외계인·UFO

외계인이 남긴 발자국? 미스터리 원형 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하룻밤 사이에 땅에 이상한 자국들이 무더기로 생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자국들이 무더기로 발견되자 일부 주민들은 “외계인이 남긴 흔적이 분명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의문의 자국은 아르헨티나 지방 산타페의 말라그리고라는 곳에서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발견됐다.

농사를 짓는 땅주인이 농지로 나가다가 동그란 자국들이 땅에 선명하게 찍혀 있는 걸 처음으로 목격했다.

전날에도 땅주인과 가족들은 주변에서 농사일을 하고 자국이 발견된 곳을 지났지만 자국은 없었다. 하룻밤 사이에 누군가 도장을 찍듯 땅에 선명한 자국을 남겼다는 것이다.

자국은 자로 재어보아도 정확할 정도로 정확한 원형이었다. 크기도 동일했다. 이상하게 여긴 땅주인은 원형자국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다.

보도가 나가자 지역에선 “외계인이 다녀간 게 분명하다.”는 말이 나돌기 시작했다.

그간 산따페 말라그리고에선 미확인비행물체(UFO)로 의심되는 비행체가 자주 출몰했다. 6일에도 한 여자주민이 푸른 빛을 띠며 비행하는 미확인 물체를 목격했다.

소가 정확하게 동일한 부위에 상처를 입고 연쇄적으로 죽어나가는 등 괴사건이 발생해 평소에도 외계인이 다녀가곤 한다는 소문이 돌곤 했다.

사진=레콩키스타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