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엽기

엄마는 아들들과, 아들들은 여동생들과...충격적 근친상간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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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근친상간 사건이 남미 우루과이에서 발생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과의 국경지대에 있는 트란케라스라는 곳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여자와 4명의 자식이 경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근친상간이었다.

남편이 없는 여자는 각각 28살과 21살 된 두 아들, 16살과 13살 된 두 딸과 함께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다.

28살 큰아들이 이웃주민에게 성기를 보여주는 엽기적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가족끼리 성관계를 맺으면서 살고 있는 건 어쩌면 영원한 비밀로 남을 일이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큰아들을 조사하던 경찰은 “가족끼리 성관계를 갖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다.

조사 결과 아들의 발언은 사실이었다.

엄마는 아들들과 성관계를 맺었고, 아들들은 여동생들과 그런 관계였다.

경찰은 미성년자 딸 2명을 보호시설로 보내는 한편 엄마와 두 아들을 체포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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