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엽기

엄마는 아들들과, 아들들은 여동생들과...충격적 근친상간 사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충격적인 근친상간 사건이 남미 우루과이에서 발생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브라질과의 국경지대에 있는 트란케라스라는 곳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여자와 4명의 자식이 경찰에 체포됐다. 혐의는 근친상간이었다.

남편이 없는 여자는 각각 28살과 21살 된 두 아들, 16살과 13살 된 두 딸과 함께 허름한 집에서 살고 있다.

28살 큰아들이 이웃주민에게 성기를 보여주는 엽기적 행동을 하지 않았다면 가족끼리 성관계를 맺으면서 살고 있는 건 어쩌면 영원한 비밀로 남을 일이었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큰아들을 조사하던 경찰은 “가족끼리 성관계를 갖고 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다.

조사 결과 아들의 발언은 사실이었다.

엄마는 아들들과 성관계를 맺었고, 아들들은 여동생들과 그런 관계였다.

경찰은 미성년자 딸 2명을 보호시설로 보내는 한편 엄마와 두 아들을 체포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인도 10대 세 자매 “한국 사랑해” 유언 남기고 사망…충격
  • 아내 셋·자녀 11명…‘일부다처 실험’ 日 유튜버, 수익 끊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외신도 K-방산 가성비에 깜짝…“‘천무’ 계약한 노르웨이,
  • 택시에서 외국인 커플이 벌인 ‘그 행동’…벌금으로 끝나지 않
  • “왜 내 가슴 절제했어?”…남자로 살아온 여성의 의료진 상대
  • 시신에서 지방 추출해 가슴·엉덩이 성형…기괴한 시술 유행,
  • “눈빛 하나로 남편 조종한다?” 50억 번 中 ‘유혹 강의’
  • “베트남 처녀 수입해서 한국 총각 장가보내자”…진도 군수 발
  • 연 300일 출장 다니던 21조 자산가의 후회…아빠 보고 ‘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