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00만원대 실속 분양가 ‘북항 신안실크밸리’, “내집 마련 절호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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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전세가 고공행진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저렴한 분양가의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건설사 또한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춘 파격적인 혜택을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양한 혜택으로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아파트가 높은 전세가의 아파트보다 훨씬 실속 있다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도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에 힘을 실어준다. 이에 신안건설산업이 선보이는 목포시 죽교동 북항 주변의 북항 신안실크밸리는 다양한 혜택과 조망권 프리미엄으로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입지를 제공하여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항 신안실크밸리는 총 657세대로 이루어진 대단지로 66m², 84m², 110m²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목포에서 마지막 500만원대(3.3m²당)의 저렴한 분양가로 아파트를 소유할 기회를 전면으로 내세워 실속있는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저 4천만원대의 부담없는 실입주금과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확장비 전액 무료 등 다양한 특혜로 예비입주자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북항신안실크밸리는 저렴한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바다 조망과 목포 대표 유달산의 조망이 가능한 멀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목포 최초로 와이드분할창호를 시공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인근에 씨푸드타운, 노을공원(해양친수문화공간), 생태숲(친환경시민공원) 등의 조성계획으로 개발호재를 띄며, 서부초, 서해초, 홍일중‧고, 혜인여중‧고, 목포해양대, 목포공공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목포전남중앙병원 등 풍부한 생활환경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목포수협 북항이전의 미래가치와 광주‧전남 신규 분양시장의 호조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 분양시장까지 지금이 “무주택 수요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북항신안실크밸리(www.silkvalley.co.kr/mokpo)는 2015년 7월 입주예정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 내에 샘플하우스가 마련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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