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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화보 선보인 카다시안, 패러디 사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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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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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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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 화보


미국의 섹시스타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34)가 최근 미국 패션지인 ‘페이퍼 매거진’ 표지에서 화끈한 누드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는 킴 카다시안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그 어느 때 보다도 극대화 시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공개와 동시에 현지에서는 그녀의 사진을 희화화 한 패러디 사진이 수도 없이 쏟아져 관심을 입증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번 화보에서 전신의 까무잡잡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일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일부 네티즌은 이를 유명 도넛 업체의 ‘글레이즈드 도넛’을 연상케 한다며 비교 사진을 제작해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독 돋보이는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를 복숭아로 표현하거나, 심지어 말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나치게 반짝거리고 매끈한 몸매는 긴 소시지가 끼인 샌드위치로 비유되거나, 볼록한 엉덩이는 ‘구글’ 로고의 일부로 ‘변신’하기도 했다.

국내 네티즌들도 “꿀 발라 놓은 듯한 뒤태”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전설적인 사진작가인 장 폴 구드와의 작업은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옷을 벗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며 당당하게 밝혔다.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와 2012년 약혼한 킴 카다시안은 곧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며, 이번 화보는 만삭이 되기 전 지난 여름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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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킴 카다시안 화보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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