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이런 모습 처음이지?”…윌 스미스 ‘민머리’ 최초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윌스미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확대보기
▲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데드샷’ 캐릭터


할리우드 월드스타인 윌 스미스가 새 영화 촬영을 위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윌 스미스는 미국 할리우드 영화제작사 워너브라더스와 DC코믹스가 제작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에 캐스팅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영화 캐릭터를 위해 최초로 ‘민머리’를 시도했고, 캐나다 토론토에서 그의 모습이 최초로 포착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명 ‘스포츠머리’를 고수해 온 윌 스미스는 영화 ‘맨인블랙’ 시리즈와 ‘애프터 어스’(2013), 핸콕(2008), ‘나는 전설이다’(2007) 등의 작품에서 언제나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윌 스미스가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맡은 역할 ‘데드샷’은 최첨단 인공 눈과 뛰어난 사격실력을 가진 DC코믹스 내 최고의 저격수로, 배트맨의 적이기도 하다. 국내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DC코믹스의 다른 히어로들과의 기대되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데드샷’ 캐릭터는 얼굴에 메탈 가면을 항상 착용하며 전신을 감싸는 점프수트를 입어야 한다. 현지 연예계 관계자들은 그가 가면 속에 얼굴을 숨겨야 하는 점 때문에 민머리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주연인 ‘조커’ 역에는 영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배우 자레드 레토가 캐스팅 됐다. 정부에 의해 특공대로 뭉친 슈퍼히어로 악당의 미션을 다룬 이 영화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리더인 ‘릭 플래그’는 톰 하디가 맡으며, 영화 ‘퓨리’를 연출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2016년 개봉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