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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서비스 ‘띵동’, ‘해주세요’ 인수를 통해 O2O 서비스 브랜드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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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서비스 ‘띵동’을 운영 중인 ㈜허니비즈가 지난 6일, ㈜해주세요와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허니비즈의 ‘띵동’은 지난 2012년, 동종 업계에서 가장 뒤늦게 출발했으나, 배달을 담당하는 메신저 및 콜센터의 근무환경 개선과 고객 중심의 운영으로 단기간에 업계 선두권으로 올라선 브랜드다.

㈜허니비즈의 ‘띵동’은 음식 배달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무엇이든 즉시 배달하고, 고객의 요구와 상황에 부응하는 다양한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니비즈가 인수한 ㈜해주세요는 지난 2006년 설립된 온디맨드(On-Demand) 생활편의 서비스 기업으로 누적 콜 300만건에 달하는 풍부한 고객 서비스 경험을 자랑한다.

㈜허니비즈의 역동적이고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가 ㈜해주세요의 오랜 서비스 노하우와 맞물려 서비스 영역 확대와 더욱 높은 고객 만족서비스 제공 등 다방면에서 높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니비즈의 띵동은 이번 인수합병을 통해 온디맨드(On-Demand) O2O 서비스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허니비즈 윤문진 공동대표이사는 “온디맨드 기업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배달 인프라를 활용한 실시간 물류 서비스시행 및 이사, 홈 서비스, 세탁 등 생활과 밀접한 O2O 서비스 영역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인터넷 산업 생태계는 단순 물품 판매나 온라인 내 서비스를 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O2O 서비스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란 음식, 부동산, 숙박, 이사, 세탁, 청소 등의 전통적 오프라인 사업 영역을 온라인 플랫폼과 접목해 고객이 원하는 시각에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는 형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1588-6880.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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