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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푸드카페 오레시피, 벡스코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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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야근의 일상화 등으로 인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반조리 형태의 반찬 또는 음식을 찾는 집밥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야근의 일상화 등으로 인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반조리 형태의 반찬 또는 음식을 찾는 집밥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반찬가게 등 간편하면서도 집밥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외식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여러 반찬가게 브랜드 중 전국에 가맹점 140개를 운영 중인 오레시피가 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 소식을 전했다.

오레시피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본사인 ㈜도들샘은 2만㎡ 규모의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오레시피는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 부담 없는 가격, 최소한의 인력, 쉬운 조리와 소규모매장운영 등의 특징뿐만 아니라 1억원 내외의 창업 비용으로 소규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하는 것이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21일 “오레시피는 부산창업박람회 참여를 통해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난 1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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