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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 모든 김치류 공급가 동결로 가맹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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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가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간 동결해 가맹점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가맹본부는 배추김치뿐만 아니라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한다고 밝혔다.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가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간 동결해 가맹점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가맹본부는 배추김치뿐만 아니라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한다고 밝혔다.

오레시피 가맹본사 담당자는 23일 "배추가격이 올라서 본사에서는 손실이 심각하지만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반찬 가게전문점 오레시피는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했다.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현재 전국 가맹점에서는 현재 신제품 출시 행사로 무료 증정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졌으며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을 수여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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