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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가맹점 김치류 ‘공급가 동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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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전문점 오레시피 가맹본부가 배추김치는 물론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가맹점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반찬가게전문점 오레시피 가맹본부가 배추김치는 물론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가맹점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 가맹본사 담당자는 “배추가격이 올라서 본사에서는 손실이 심각하지만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39년 역사를 자랑하는 식품회사 ㈜도들샘를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다.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20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오레시피가 선보이고 있는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프랜차이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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