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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화학첨가물 無사용 자연조미료 ‘맛다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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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가게 전문점 오레시피가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반찬가게 전문점 오레시피가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2여년의 개발 기간을 거쳐 개발된 오레시피의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오레시피는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소규모매장 운영,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의 변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식품회사 ㈜도들샘를 브랜드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춰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오레시피 본사는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손쉬운 매장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한 것이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진행하는 서울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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