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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양립스 더 스카이’ 총 763세대(예정) 중도금 무이자 혜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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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활발하게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울산 우정동에 지상 54층 규모의 아파트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지역주택조합 형식으로 추진된다.


최근 활발하게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울산 우정동에 지상 54층 규모의 아파트 '한양 립스 더 스카이’가 지역주택조합 형식으로 추진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이 직접 아파트 사업을 진행해 인근 시세에 비해 평균 10~20% 정도 가격을 낮출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를 위해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가 조합원을 대신해 토지매입과 자금조달, 사업인허가 절차 등 부동산 관련 대리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한양립스 더 스카이는 최근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더해 실수요자의 금액 부담도 줄였다는 평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인근 유사면적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는 장점을 지녔지만 사업 안전성과 설계 부분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의 경우 토지를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은 토지 확보가 관건인 만큼 조합원 가입 전 사업부지 확보를 최우선으로 확인해야 한다.

또한 ㈜한양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됐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특성상 시공사의 안전성이 중요하다. 한양건설은 전국 곳곳에서 성공적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이끌어 왔다. 2016년 기준으로 ㈜이크레더블 신용평가등급 A+, 주택도시보증공사 BBB+, 주거래은행 기업은행 AA을 받아 뛰어난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자금관리는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금융 전문회사 아시아신탁사가 맡았다. 아시아신탁사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추진 과정에 필요한 자금의 투명성과 안전한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일본 도쿄대학교 건축공학박사인 황기태 박사가 직접 내진 설계를 맡는다. 이로써 울산에서는 최초로 지진 규모 6.7 강진에도 견딜 수 있는 탄탄한 내진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태화강 인근 공급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 중 가장 안전한 구조물 중 하나가 될 전망이며, 우수한 전망과 자부심을 누리면서도 지진에 안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울산, 부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세대주(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한 세대주도 해당)라면 주택청약통장과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주택홍보관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교육, 교통, 자연, 생활 인프라가 모두 갖추어진 원스톱 시티를 선호하는 추세다. 한양 립스 더 스카이는 이러한 생활환경은 물론 태화강의 전망, 우정혁신도시의 미래가치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아파트”라며 “향후 울산을 대표하는 54층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파트 타입은 전용면적 59㎡, 63㎡, 66㎡, 70㎡, 84㎡, 154㎡, 155㎡, 160㎡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재 한양립스 더 스카이 주택홍보관은 울산 공업탑 로터리에서 공개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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