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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세계 이슈 ‘케찹’
장태희
기자
입력 2024.09.30 13:45
수정 2024.09.30 13:45
케찹24는 글로벌, 라이프 분야 전문 매체입니다. 글로벌, 라이프, 애니멀, 트래블 등 4개의 영역에서 뉴스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글로벌 분야는 국제 이슈와 과학 이야기, 라이프는 문화 분야와 트렌드 영역을 다루며, 트래블은 국내 여행과 해외 여행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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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데이트나 첫 키스를 앞두고 입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이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은 구취의 가장 흔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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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역외 영토와 국경을 맞댄 리투아니아가 친러시아 성향 인접국 벨라루스에서 연결되는 지하 터널 12곳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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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사고인 척 때린다”…러 푸틴, 나토 붕괴시킬 ‘하이브리드 공격’ 계획 [핫이슈]
러시아와 폴란드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하이브리드 공격을 계획 중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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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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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국에 F-35 뺏길거야?”…미국이 사우디 판매 강행하는 이유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록히드마틴의 F-35 라이트닝Ⅱ 전투기 수십 대를 판매할 경우 민감한 군사 기술이 중국에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중국이 사우디 내 첩보 활동 또는 사우디와의 군사·안보 협력 관계를 통해 F-35 전투기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젤렌스키 간절한 요청에…독일, 긴급 지원하는 패트리엇 미사일 단 10발
최근 독일이 우크라이나가 애타게 원하던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중 일부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힌 가운데, 그 수량이 10발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 인디펜던트 등 현지 언론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이 독일로부터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요격 미사일 10발을 이전하는 것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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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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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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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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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이 매일 자리 차지”…中 스타벅스, 야외 의자에 쇠사
낯선 얼굴로 남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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