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벌써 이렇게 컸어?”…베컴 세 아들 눈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국의 톱스타 빅토리아 베컴의 세 아들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오후 영국 버뱅크 센터 스테이지 스튜디오에 나타난 빅토리아는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와 동행했다.

자신의 차을 직접 운전한 베컴은 브루클린을 조수석에 태웠고, 로미오와 크루즈는 뒷타석에 태웠다. 영국 언론의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베컴의 2세들은 늘름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8살이 된 브루클린은 장난끼 어린 꼬마 신사의 모습이었고, 둘째 로미오는 빅토리아를 쏙 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2살난 막내 크루즈는 똘망똘망한 외모로 깜찍함을 과시했다.



확대보기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스파이스 걸스 출신의 빅토리아 베컴 사이에서 난 세아들은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담은 외모로 영국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8년만에 재결성하는 스파이스 걸스의 앨범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김지혜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젤렌스키 간절한 요청 통했나…폴란드, F-16 미사일·패트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