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만화 ‘스파이더맨’ 이제는 온라인으로 본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세계적으로 40년이상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 ‘스파이더맨’(Spider-Man)이 온라인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디지털 만화책으로 공개됐다.

미국의 유명 만화출판사 마블코믹스(marvel.com)는 최근 “몇십권에 달하는 스파이더맨을 클릭 몇 번으로 읽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서비스로 마블코믹스는 ‘X-맨’ ‘판타스틱’ 등과 같은 2500개의 만화를 업데이트 했으며 네티즌은 한 달 사용료 5달러(한화 약 4500원)만 지불하면 고전만화를 원작으로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에 나온 신작 만화는 6개월간 게재돼며 매주마다 새로운 내용의 만화가 업데이트 돼 마니아들의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마블출판사는 1930년대 처음으로 만화책을 출간한 대표출판사로 지난 94년에 파산했으나 스파이더맨이 영화로 큰 성공을 거두면서 부활했다.

사진=마블출판사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성관계 안 했는데 ‘성병’이라고?…83세 남성, 매독 진단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