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88억원짜리 ‘초호화 초콜릿’ 日서 판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발렌타인데이를 3주일 앞두고 일본 각 초콜릿 회사들은 연인들의 마음을 잡기위해 기발한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고급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만든 특제 초콜릿과 최고급 와인이 들어간 초콜릿 상품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가장 먼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끈 것은 2008개의 아프리카 사반나(Savannah) 다이아몬드가 사용된 특제 발렌타인 초콜릿(사진 위). 총중량 200kg의 이 초콜릿은 무려 10억엔(한화 약 88억 4천만원)으로 최근 도쿄의 한 판매점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확대보기
이 상품은 총 200캐럿(1캐럿은 보석 200mg의 질량)의 다이아몬드와 고급 초콜릿으로 만들어졌다. 초원처럼 꾸며진 가로 90cm·세로 85cm 공간에는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미니어처 동물이 놓여져 있다.

이외에도 2알에 3150엔(한화 약 2만 8천원)하는 ‘초콜릿 알(사진 아래)’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있다.

스위스에서 직수입한 초콜릿 속에 최고급 와인으로 분류되는 보르도산 샤또 빼뜨뤼(Chateau Petrus)와 화이트와인의 권좌 샤또 디켐(Chateau d’Yquem)이 들어가 있어 맛이 일품이라는 평이다.

사진=미쓰코시·우리하라 그룹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