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백지연 “후배 아나운서 독하게 교육할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백지연 전 앵커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