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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주 주간의 HOT 이슈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6.05 17:16
6월 첫째주의 사건사고를 사진으로 구성해 보았다.
▶계속 이어지는 촛불집회
▶경찰 ‘촛불’ 강경진압
▶이상득 “촛불집회 참가자는 거리를 헤매는 젊은이들과 서민들…”
▶정 농림 “30개월 이상 소 수출중단 美에 요청”
▶LPG 1000원대 돌파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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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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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가 갈수록 전장에서 맹위를 떨치는 드론에 대한 자체 평가를 내놨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는 드론이 올해 상반기 80만 개 이상의 러시아 자산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그는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후방에 있는 주요 군사 시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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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II 못 받자 日 찾았나…젤렌스키, 미쓰비시와 패트리엇 협력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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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치면 일본과도 전쟁?…시진핑 참석 회의서 나온 경고
중국군 내부에서 대만 유사시 일본과의 무력 충돌 가능성을 이미 12년 전부터 검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일부 용인한 직후 중국군 고위 장교가 미·일 개입 차단을 대만 작전의 핵심 과제로 거론했다는 것이다.12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중국 전문가인 스즈키 다카시 대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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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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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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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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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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