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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네”…佛사르코지 부부 휴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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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영부인 브루니의 ‘다정한’ 휴가 모습이 찍혀 화제다.

프랑스 연예매체 퓨어피플이 브루니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르코지 대통령의 사진을 촬영한 것.

사르코지 대통령은 지난달 28일부터 영부인 브루니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남부 프랑스 휴양지에서 3주 간의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사르코지 대통령과 브루니 여사는 평소보다 훨씬 자연스런 포즈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사르코지 대통령이 입고 있는 화려한 색깔의 수영복이 눈길을 모으고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사르코지는 파랑, 주황, 초록, 노랑 등 다양한 색깔의 수영복을 매일 번갈아 입었다고 한다.

퓨어피플은 “사르코지의 이런 젊은 패션 감각은 모델 출신 브루니의 영향인 것 같다.”고 다소 비꼬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지아 기자 skybabe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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