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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병원 입원 수속 마치고 정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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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장진영(34)이 오늘(25일) 입원해 정밀 진단을 받고 있다.

장진영은 25일 오전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현재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장진영이 오늘 입원 수속을 마쳤으며, 정밀 진단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현재의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장진영은 독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장진영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 부설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가 22일 발병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92년 미스 충남 진 출신인 장진영은 영화 ‘반칙왕’, ‘소름’, ‘싱글즈’ ‘청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했으며, 2006년 SBS ‘로비스트’ 이후 후속작을 물색하던 가운데 병마에 시달리게 됐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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