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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故최진실 마지막 모습 지켜보는 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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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40)의 영결식이 유가족들의 눈물 속에 열렸다.

지난 2일 오전 6시 15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故최진실의 영결식은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 서울 병원 영결식장에서 오전 7시 30분 영결 예배로 시작됐다.

故최진실의 영결식에는 최진영, 전 남편 조성민,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조연우, 이광기, 윤다훈 등 수 많은 지인과 유가족이 참석해 슬픔을 함께 했다.

故최진실의 장례절차는 영결예배를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 발인 후 성남 영생원에서 화장장으로 치뤄진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위치한 갑산공원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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