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승훈, 지난주 MBC 예능 자존심 지킨 1등 공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신승훈이 지난주 MBC 예능의 자존심을 살렸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주 수요일 저녁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신승훈 편’은 18.7%를 기록 MBC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더욱이 이는 ‘황금어장’이 MBC 예능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지난 한주간 종합 시청률 상위 10위권 안에 든 유일한 프로그램에어서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에는 ‘무한도전’, ‘황금어장’,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 등이 나란히 6,7,10위를 기록 한주간 종합 시청률 10위권 안에 든 것에 비해, 이번주는 유일하게 ‘황금어장’만이 6위를 기록했다.

한편 MBC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이었던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우리 결혼했어요’는 기존 커플인 앤디ㆍ솔비가 하차이 후 새로운 커플인 환희ㆍ화요비, 마르코ㆍ손담비를 투입 했으나, 아직까지는 이들 새로운 커플의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