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가족의 힘을 찾아서’…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개막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7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은 홍보대사 김혜성과 안소희를 비롯해 심사위원인 주진숙, 박기복, 마이클스티븐슨, 개막작 감독인 벤 스타센, 영화 평론가 겸 심리학자 심영섭, 영화 평론가 정성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직위원장인 이계영의 개막선언으로 시작된 행사는 축하공연으로 작가 김하준이 가족을 주제로 모래를 이용한 샌드애니메이션을 선보였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성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답게 가족의 정이나 힘을 찾을 수 있는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소희는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분들과 즐길 수 있는 축제에 많이 참여했음 좋겠다.”고 덧붙였다.



확대보기


개막작은 전 세계 영화 산업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 받고 있는 3D 영화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선정돼 아시아 국가에서 처음으로 상영됐다. 이에 앞서 벤 스타센 감독은 직접 개막식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동시에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8개국 120편의 영화로 22일부터 28일까지 CGV용산 및 용산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