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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김옥빈 “기녀 설지역 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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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 주연의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의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1724 기방난동사건’은 조선시대 주먹들이 명월향이라는 기방을 두고 벌이는 웃지못할 사건을 그린 코믹 액션 사극으로 1724년 조선 역사에 차마 기록되지 못했던 히어로들의 전국 평정기를 그린 영화로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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