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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조성민 친권 반대’ 기자회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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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前 남편 조성민의 친권 회복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11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배우 손숙, 권해효, 김부선과 방송인 허수경,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을 비롯 여성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부모자녀의 행복권 추구를 위해 현행 친권제도의 법적 보완을 요구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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