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완, 동방신기와 우정 과시 “우리는 절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완이 동방신기 멤버들과의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2008 Mnet KM 뮤직 페스티벌’(이하 2008 MKMF)에서 ‘해외 시청자상’ 시상을 맡은 이완은 수상자를 가르켜 “나의 절친”이라고 소개하며 동방신기를 호명했다.

‘미로틱’으로 ‘해외 시청자상’을 거머쥔 동방신기도 수상소감을 밝히며 “절친인 이완에게 상을 받아 더욱 기쁘다.”고 이완을 끌어 안는 모습을 보였다.

10주년을 맞는, 올해 첫 가요시상식 MKMF가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5시부터 7시까지 레드카펫이,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동방신기는 ’해외 시청자상’외에도 ‘옥션 네티즌 인기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달리는 버스에서 집단 성폭행”…참담함 느낀 印 대법원의 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