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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故 안재환 ‘정선희 납치설,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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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재환(본명 안광성) 변사사건에 관한 내사 결과가 28일 오전 서울 노원구 노원경찰서에서 열린 가운데 고석동 형사 1팀 과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고 형사는 브리핑을 통해 “본 사건은 변사자 故 안재환이 연예인인 공인으로서 자신의 재력으로 갚기 힘들정도의 많은 채무를 지고 빚 독촉에 시달리는 등 처지를 비관하여 술을 마시고 가족들에게 유서를 쓴 뒤 자신이 타고 다니던 차량 안에 연탄불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한 자살사건으로 내사 종결하였다”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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