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친절한 졸리씨’ 팬 사인 공세에 바리케이트 넘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몸을 사리지 않은 매너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8일(한국시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은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우드에서 열린 영화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 시사회에 참여했다.

슈퍼스타 커플인 졸리와 피트가 등장하자 주변의 수많은 팬들은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이들은 졸리와 피트에게 다가가 사인을 받고 싶었지만 발만 동동 구를 수 밖에 없었다. 연예인 보호 차 설치해놓은 바리케이트가 팬들을 가로막고 있었기 때문이다.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접한 졸리는 과감하게 팬들에게 다가갔다. 바리케이트를 넘어 과감하게 몸을 숙이고 사인을 해주는 매너를 보인 것. 졸리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피트는 졸리가 뒤에서 넘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졸리의 열정을 본 팬들은 “역시 세계 최고 배우이다. 장시간 기다린 팬들을 위해 철장을 넘은 졸리에게 진심으로 감동했다”며 “미모만큼이나 매너도 빛난 스타다”라고 극찬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