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엄태웅ㆍ박용우, 두 매력남의 카리스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용우, 엄태웅 주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주)한컴)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극락도 살인사건’의 김한민 감독이 섬뜩한 연출과 강한 캐릭터로 돌아온 박용우, 열혈 매니저로 완벽 변신한 엄태웅의 연기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핸드폰 분실 후 지옥 같은 128시간을 겪게 되는 한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로 2월 19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