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전지현 복제폰 관련, “정대표를 보호하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배우 전지현 휴대폰 불법 복제 사건과 관련해 소속사 싸이더스HQ 정훈탁 대표가 참고인 신분으로 29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에서 조사를 마친 후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둘러싸여 경찰청을 나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더 싸고 빨랐는데 탈락…폴란드 7조 가른 스웨
  • “한국 잠수함은 미끼…캐나다, 한국 돈으로 트럼프 관세 손해
  • “한국 잠수함은 영어 못해서 탈락”…독일 측 폄하 발언 논란
  • “한국 잠수함 사야 한다”…캐나다 전문가가 꼽은 ‘독일보다
  • “커플의 83% 성관계 피한다” 의외의 원인은?…해결 방법
  • ‘위험한 성행위’ 즐기는 10대들…“성관계 중 질식” 주의보
  • 한국 잠수함, 캐나다에서 탈락하면 벌어질 일…돈보다 큰 게
  • “1시간 뜨는 데 1억인데 또 쓴다”…F-22, 새 엔진 없
  • “늙어도 성욕 포기 못해”…억만장자 여성들, 연 4000만원
  • “0.97㎝라 소변도 힘들다”…38세 남성이 수술비 모금 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