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최초

“나는 박치기왕!”…1분에 수박 47통 격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호주의 한 남성이 1분에 수박 47통을 머리로 격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ABC 방송 등 현지 언론은 퀸스랜드에 살고 있는 존 올우드(29)가 2년 전 자신이 세웠던 세계 신기록에서 7개의 수박을 더한 47통의 수박을 격파하는데 성공했다고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럭비선수 출신의 이 남성은 최근 열린 ‘친칠라 멜론 페스티벌’에서 열린 수박 격파대회에 출전해 ‘박치기 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스피드와 타고난 머리 격파 실력으로 60초 간 총 47통의 단단한 수박을 머리로 박살내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로써 그는 지난 2007년 자신이 세웠던 세계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으며 이번 기록은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다.

총 4일간 열렸던 수박 페스티벌에서 격파대회 외에도 멜론 스키, 씨 뱉기, 달리기 게임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이색기록들이 줄지어 나왔다.

페스티벌을 주최한 제이슨 존스톤 사장은 “올우드씨는 정말 열정적으로 도전을 즐겼다.”면서 “실제로 그가 많은 수박을 짧은 시간에 다 깰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대단하고 놀라운 기록이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한국, 핵잠수함 팔지도 못하면서…美 전문가 “만들지 마!”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아내에게 ‘120명 성매매’ 강요…감시카메라로 통제한 남편,
  • “한국은 ‘이것’ 없잖아”… 다연장로켓 천무, 프랑스서 탈락
  • “픽업트럭인 줄 알았더니”…기아 타스만, 한국군 지휘차로 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