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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선우선 ‘연핑크 원피스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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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선우선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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