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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단발머리 하지원 ‘보이시한 매력’
유혜정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4.05 20:02
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뉴질랜드 문화행사’에서 뉴질랜드 홍보대사 배우 하지원이 참석해 미소 짓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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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만찬’ 8번 먹었는데…美 사형수 101세에 자연사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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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방부제’ 포름알데히드 절인 배추 등장…‘알몸 김치’ 이어 또 먹거리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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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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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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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제주의 초원의 풍경, 제주 문도지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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