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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윤형빈, 멀끄러미 공만 바라볼 뿐?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5.10 23:05
’2009 엑스포츠 연예인 야구리그’가 10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도씨-외인구단 경기가 열린 가운데 개그맨 윤형빈이 타격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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