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김창숙 “어떻게 이런일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창숙이 23일 오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여운계(69)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故여운계는 22일 오후 8시 7분 가톨릭의대 인천성모병원에서 폐암으로 입원해 항암치료 받던 중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 9시. 벽재승화원에서 화장 후 고양시 해인사미타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MZ보다 성생활 만족도 높다”…쾌락 가장 중시하는 세대는?
  • 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 독일, 우크라에 드론 6만5000대…한국은 자체 ‘6만대’
  •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 패트리엇 한 발 53억원인데…美·유럽 ‘10억원대 요격탄’
  •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 “중국 선박, 한국 등 군사 통신 도청”…수십 년간 정보 수
  • 여성 성폭행하려던 男에 유기견들이 달려들었다…인도 발칵
  • “성욕 때문에”…전철에서 여학생 성추행한 日남성, 알고보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