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윤정, 노홍철과 열애인정… “맞선 힘들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장윤정(29)과 탤런트 노홍철(30)이 사랑에 빠졌다.

SBS ‘일요일이 좋다 - 골드 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한 달 전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소속사는 8일 “6년 간 남자친구가 없던 장윤정씨가 현재 노홍철씨와 연애 중이다. 노홍철씨의 한결같은 정성으로 두 사람이 연인이 됐다.”고 밝혔다.

평소 노홍철은 장윤정을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밝혔고 실제로 지난 2년 간 장윤정을 위해 수차례 이벤트를 열며 구애를 계속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열애 사실을 밝힌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출연 하고 있는 ‘골미다’ 프로그램의 특성상 일반인 남성과 맞선을 봐야하는데 남자친구가 있는 사실을 숨기고 다른 남성과 맞선을 본다는 것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교제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노홍철은 매우 진중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장윤정은 ‘어머나’, ‘짠짜라’등 히트곡을 내며 신세대 트로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 KBS ‘위기탈출 넘버원’, SBS‘골미다’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골미다’를 통해 연인이 된 과정과 소감, 현재 심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