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빅토리아 베컴 “‘섹스앤더시티’ 출연하고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해체한 여성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멤버 빅토리아 베컴(35)이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빅토리아가 얼마 전부터 LA에서 개인 연기 과외를 받고 있으며 영화 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변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영국 인터넷 매체 뉴스오브더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가수는 물론 청바지 브랜드 출시, 서적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해온 빅토리아가 더 늦기 전에 TV나 영화에서 활약하는 연기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싶어한다고 그녀의 측근들은 입을 모았다.

특히 2007년 영국 인기 드라마 ‘어글리 베티’(Ugly Betty)에 카메오 출연을 한 뒤 연기를 하고자 하는 열망이 더 커졌다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해 크랭크인한 영화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 속편의 정식 오디션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 측근은 “빅토리아가 내년 개봉하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속편에 출연하고 싶어한다.”면서 “당초 영화 제작사 측이 먼저 빅토리아에게 카메오 역을 제의했으나 그녀는 작은 배역이라도 정식으로 출연하고 싶어해 오디션을 치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아내 사촌동생과 12년 불륜”…8억 송금은 ‘합법’ 판단한
  • (영상) ‘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여성, 기독교
  • “2026년, 트럼프 중병 앓을 것”…유명 주술사의 충격 예
  • 삽으로 ‘슥슥’ 하니 머리카락 ‘우수수’…팔로워 100만 이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냄새 맡아 진단” 겨드랑이에 코 대는 중국 의사의 ‘독특한
  • ‘3만원’ 안 내려고…韓 남성 “돈 없어!” 일본 술집서 난
  • 샴페인 병에 꽂은 ‘생일 폭죽’…스위스 클럽 참사 어떻게 시
  • (영상) 대만 ‘비밀 무기’ 공개, 이동 시작…‘중국-대만
  • 약도 운동도 아니다…수명 좌우하는 ‘아침 식사 3원칙’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