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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슈워제네거와 TV광고 함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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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TV광고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지역 관광지 홍보 목적으로 제작되는 이번 광고에 베컴은 로스엔젤레스 해변에서 축구를 하는 모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슈워제네거 주지사 외에 할리우드 배우 로브 로우도 함께 출연한다.

베컴은 “슈워제네거 주지사와 함께 하는 자체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광고의 한 제작관계자는 “매우 효과적인 광고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관계자는 “캘리포니아주 관광 당국은 베컴이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베컴의 출연을 기뻐했다.

한편 베컴은 지난 2일‘유럽챔피언’ 바르셀로나의 미국 투어 경기에서 전반 45분 특유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소속팀 LA갤럭시는 바르셀로나에 2-1로 패했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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