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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윤은혜, ‘생얼’ 셀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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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앞둔 윤은혜(25)가 ‘생얼’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셀프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윤은혜는 오는 8월 방송 될 KBS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아가씨를 부탁해’는 저택에 숨겨진 비자금을 노리고 집사를 가장해 들어온 빈털터리 남자와 오만방자하고 제멋대로인 아가씨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윤은혜는 저택에 사는 둘째 딸 노유라 역에, 윤상현은 빈털터리 남자역에 캐스팅 됐다.

사진제공 = 윤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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