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컴백 앞둔 윤은혜, ‘생얼’ 셀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년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앞둔 윤은혜(25)가 ‘생얼’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자신의 미니홈피에 여러 장의 셀프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화장기 없는 맨 얼굴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윤은혜는 오는 8월 방송 될 KBS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아가씨를 부탁해’는 저택에 숨겨진 비자금을 노리고 집사를 가장해 들어온 빈털터리 남자와 오만방자하고 제멋대로인 아가씨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윤은혜는 저택에 사는 둘째 딸 노유라 역에, 윤상현은 빈털터리 남자역에 캐스팅 됐다.

사진제공 = 윤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