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에서 열린 ‘EXR TEAM 106’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한 류시원이 테이프 컷팅식을 갖고 있다.
80평 규모의 ‘EXR TEAM 106’ 갤러리는 국내 최초 레이싱팀 갤러리로, 탤런트 류시원이 직접 이끄는 ‘EXR TEAM 106’이 실제 착용하는 경기복과 헬맷이 전시되며 레이싱 상품들도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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