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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장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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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프세트장에서 진행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의 현장공개에서 배우 장동건이 모니터를 보고 있다.

장동건, 이순재, 고두심, 한채영 등이 출연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퇴임을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분)와 젊고 카리스마 넘치는 대통령 차지욱(장동건 분),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여성 대통령 한경자(고두심 분) 세 대통령이 펼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로,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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