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특명받아 야반도주 “하루의 자유 만끽하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 정상가도를 달리고 있는 2PM에게 단 하루의 자유가 주워진다면, 이들은 무엇을 할까?

케이블 채널 Mnet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와일드 바니’(연출:김태은PD)가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2PM의 야반도주(?)를 도왔다.

오늘(2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와일드 바니’에서는 2PM이 매니저를 속이고 자신들의 숙소를 탈출, 평범한 소년으로 돌아가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숙소를 벗어난 2PM은 공인이라는 신분도 잊은 채 홍대 거리로 나서 가수 데뷔 후 꿈도 꿀 수 없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떡볶이를 사먹고 노래방으로 몰려간 2PM 멤버들은 투애니원의 ‘파이어(Fire)’와 소녀시대 ‘지(gee)’를 부르며 무대에서 할 수 없었던 장난기를 발휘하는 등 또래 소년들과 다름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어찌보면 너무도 평범한 일인데 오랜만에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에 너무도 행복해 하는 2PM의 모습이 잘 담겼다.”고 전했다.

한편 ‘어게인 앤 어게인’과 ‘니가 밉다’로 2연속 정상을 석권한 2PM은 지난 주말 가요방송을 마지막으로 음반 활동을 일단락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K9·천무 사지 말라더니 직접 만든다?”…유럽의 달라진 계
  • “들러리는 여기까지”…캐나다 잠수함 탈락, 퍼주기 끝내야
  • “빨리 사인 좀”…한국 잠수함 꺾은 독일 TKMS, 캐나다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독일 잠수함 골랐더니 고칠 때도 허락?”…캐나다의 새 고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