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파니 “어린시절 학비 못내 왕따 당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모델 이파니가 어릴 적 학비를 못 내서 왕따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오는 21일 방송되는 tvN 이뉴스(ENEWS)에서 유년시절을 비롯한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공개한다.

돈 때문에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이 없어 교회에서 자기도 했다는 이파니는 신문배달, 우유배달, 불판닦기 등 안 해 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이파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학교의 끈은 결코 놓치고 싶지 않았다.”며 “학비를 내지 못하는 자신에게 선생님은 돈을 안 냈으니까 뒤에 가서 청소나 하라며 구박해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선생님이 구박하는 애들은 왕따가 된다.”는 이파니는 “밥에 모래가 뿌려져 있고 화장실에 가면 물 뿌리고 대걸레 던지고 꿈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다. 진짜 난 바닥에 있는 사람일 뿐이었다.”고 집단 따돌림을 당한 기억을 고백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의혹을 비롯 격투황제 표도르와의 염문설, 가슴성형 등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편견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는데 무혐의…알바생 사망에 분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