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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이 내린 몸매’ 제시카 고메즈, S라인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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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축복한 몸매’라는 별명을 가진 호주 출신 모델 제시카 고메즈(24)가 S라인 몸매 비법을 공개했다.

오늘 26일 방송되는 MBC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몸몸몸’에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제시카 고메즈는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환상적인 그녀의 몸매는 출연자와 스태프는 물론 건강 악화로 휠체어에 앉아 촬영에 임한 박명수도 벌떡 일어나 춤추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날 촬영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수영과 요가를 꼽은 제시카 고메즈는 6년째 꾸준히 해온 요가 동작과 완벽한 수영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제시카 고메즈가 출연하는 MBC 생활건강 버라이어티 ‘몸몸몸’ 은 오는 26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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