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또렷한’ 하트무늬 가진 형제 개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하트무늬를 띠고 태어난 형제 개 두 마리가 일본에서 네티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올해 두 살 된 치와와 종 ‘하트쿤’(Heartkun)은 날 때부터 하트모양과 비슷한 갈색 털이 몸 왼쪽에 나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지난 3일, 하트쿤과 똑같은 하트무늬를 가진 동생 ‘러브쿤’(LoveKun)이 태어나 또 한 번 화제가 됐다.

함께 낳은 강아지는 4마리이지만 하트무늬를 가진 것은 러브쿤 뿐이다.

하트쿤 형제를 낳은 어미 개에게도 몸에 무늬가 있으나 하트쿤과 러브쿤처럼 또렷한 하트무늬는 아니다.

주인 사쿠라다 에미코는 “예쁜 하트 무늬를 가진 개가 두 마리나 생길 줄은 몰랐다.”면서 “지금까지 많은 치와와를 봐 왔지만 이렇게 특별한 개들은 본 적이 없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