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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화요비·슬리피, 무대 위 ‘다정한 연인’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9.09.22 09:54
가수 화요비와 슬리피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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