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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폭행 혐의로 피소…소환조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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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4일 신현준의 매니저 장모 씨(30)가 신현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그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5년 전부터 신현준의 매니저로 일해왔던 장 씨는 이달 초 마포구 상수동의 한 주점 계단에서 신현준과 대화를 나누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신현준의 혐의를 입증하기에 고소장의 내용이 충분하지 않아 보충조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찰은 고소인 장씨를 상대로 고소 내용을 추가 확인한 뒤 신현준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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