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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Y 나라, 18인치 ‘개미허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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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B2Y(비투와이)의 멤버 나라(본명 김승현·21)가 18인치 ‘개미허리’를 공개해 화제다.

29일 비투와이 소속사 측은 “현재 나라의 허리사이즈는 18인치”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보통 일반인 중 날씬한 여성이 26인치, 걸그룹의 평균 허리사이즈가 23인치~26인치 정도인 점을 비교했을 때 국내 여성 가수 중 가장 얇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라는 “다이어트를 한 번도 해본적이 없다.”며 “원래 마른 체격이기도 했지만 몸매에 신경을 쓰지 않아 허리가 이처럼 가는지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나라는 무대 의상 소화에 있어서는 18인치 허리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로코코 스타일 하이웨스트 데님을 택하다 보니 완벽한 허리 라인이 살아난 것 같다.”고 흡족감을 표했다.

한편 지난 8월 데뷔한 비투와이는 진웅, 나라, 리카, 한연 등으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디스코풍 타이틀곡 ‘나! 원! 참!’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투비컨티뉴그룹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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