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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260km/h’까지 표기된 ‘K7’ 계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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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24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7 신차발표회를 열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K7은 새롭게 개발된 준대형차 플랫폼을 적용한 기아차 최초의 준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5년 여 간의 연구 개발 기간 동안 총 4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신차다.

K7의 가격은 ▲VG 240 모델 2,840만원∼3,070만원 ▲VG 270 모델 3,060만원∼3,800만원 ▲VG 350 모델 3,870만원∼4,130만원이다.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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