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헐크 호건, 30살 연하 여친과 재혼 시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헐크 호건(56·본명 테리 볼리아)이 자신의 딸과 비슷한 나이로 알려진 여자친구와 재혼할 뜻을 밝혔다.

호건은 최근 여자친구인 제니퍼 맥다니엘(25)에게 결혼을 약속하는 반지를 선물했다고 현지 연예매체 TMZ가 보도했다. TMZ는 그가 직접 여자친구의 반지를 보여주는 동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호건은 이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제니퍼가) 새로운 ‘미세스 호건’이 될 수도 있다.”는 말로 둘의 관계를 설명했다.

폭스뉴스의 연예섹션 ‘팝타츠’(Pop tarts)도 헐크 호건의 재혼 의사를 보도했다.

헐크 호건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전 부인인 린다 볼리아를 “내게 독과 같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하며 “제니퍼는 정반대다. 술을 마시지도 않고 약물과도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항상 기독교 신앙심을 갖고 산다. 한번의 일탈도 없었다.”며 “이 여자와 결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재혼의 뜻을 밝혔다.

환갑을 바라보는 호건은 2007년 린다의 갑작스러운 이혼서류 접수로 파경을 맞았다. 이혼 후 이들은 둘 다 30살 이상 어린 새 애인을 만나 화제가 됐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