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을 맞아 ‘절친노트’가 ‘시즌 3’로 변신해 돌아온다.
’절친노트3’에서는 새로운 MC 박미선, 윤종신, 신정환이 ‘찬란한 식탁’을 마련해 절친한 스타들을 초대한다.
초대 손님에게 각자의 인생담과 그들만의 히스토리를 심도 깊게 들어본 후, MC들은 스타들의 이야기에 어울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요리를 대접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포맷.
신년특집을 맞아 초대된 첫번째 손님으로는 2010년 드라마계를 뜨겁게 달굴 SBS 드라마 ‘제중원’의 연정훈, 한혜진과 ‘별을 따다줘’의 최정원, 김지훈이다.
특히 ‘찬란한 식탁’에서 연정훈이 최초로 공개하는 한가인과의 결혼 생활, 한혜진이 털어 놓는 학창시절 라이벌 손예진의 이야기, 최정원이 고백하는 송일국의 양면성(?), 김지훈이 폭로하는 신정환에 대한 불만 등의 내용이 이번 회에 다뤄질 예정이다.
스타들 간의 찬란한 절친 스토리 ‘절친노트3’는 오는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영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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